은평문화관광 은평한옥마을

건너뛰기 메뉴

전자지도

은평한옥마을

은평한옥마을 상단 배경이미
인쇄하기

은평한옥마을 8경

은평한옥마을 8경
은평한옥마을의 활성화 및 지역적 명소화를 위하여
은평한옥마을 주변에 기 조성되어 있는 자연자산을 근간으로
은평한옥마을 8경을 발굴하고 각각에 고유명칭을 명명하여 활용함으로써
은평구 지역 내 주민들의 자부심 고취와 자랑거리가 되도록 하였다.
제 1경 숙용심씨 묘표
*서울기념물 제 25호
이 묘표는 빼어난 조각미로 인해 왜병들에 의해 임진왜란에 일본으로 건너가 400년간 일본에 있다가 2001년 후손들이 국내로 반환해온 석비이다.
제 2 경 진관사
진관사는 예로부터 서울 근교의 4대 명찰로 손꼽힌 이름난 사찰이다. 거란의 침입을 막아내고 국력을 수호한 고려 제8대 현종(顯宗)이 1011년에 진관대사(津寬大師)를 위해 창건했으며, 6.25 당시 폭격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복구된 고찰로 전해지고 있다.
제 3 경 삼천사
응봉능선과 의상능선 아래로 흐르는 삼천사 계곡에 위치해 있는 삼천사는 661년(문무왕 1)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동국여지승람과 북한지에 따르면 3,000여 명이 수도할 정도로 번창했고, 사찰 이름도 이 숫자에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제 4 경 진관사 계곡
오랫동안 서울의 기둥이 되어온 북한산 국립공원에는 울창한 삼림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계곡들이 많아 등산객이나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중 끊이지 않고 있다.
제 5 경 태극기 비
2009년 5월에 서울시 은평구 소재 진관사의 칠성각 해체 보수과정에서 내부 불단과 벽체 사이에 있던 태극기와 독립신문류 등 6종 21점의 유물이 발견되었다. 신문류의 발행 일자가 1919년 6월~12월 사이에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동 자료는 1919년 3.1운동을 기점으로 진관사에서 활동하던 스님이 독립운동에 가담하여 확보한 자료로 추정된다.
제 6 경 한옥마을 느티나무
*서울시 지정 보호수
(고유번호 서 12-1, 12-2, 12-15, 12-16)
은평한옥마을 느티나무는 1981년 서울시 지정 보호수로 지정되었고, 나무 높이 13~16m, 나무 둘레 2.9~3.1m, 120~220년의 수명을 자랑하고 있다. 아름드리 줄기와 시원하게 뻗어있는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푸른 잎들은 묵묵히 마을을 지켜온 무수한 세월들을 느끼게 한다.
제 7 경 맹꽁이 서식지
은평한옥마을 안의 맹꽁이 서식지를 포함한 은평구 일대 양서 파충류 집단 서식지는 현재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보호, 관리를 받고 있다. 야생식물의 보고인 북한산 둘레길과 한옥마을 안의 맹꽁이 서식지 주변은 생태네트워크 보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을 높일 수 있는 자연체험교육의 장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제 8 경 한옥마을 골목
이미 천년 전부터 한반도 최고의 길지(吉地)로서의 명성을 누려 온 천복지지(天福之地)의 명당에 위치한 은평 뉴타운 한옥마을은 마을 뒤쪽으로 펼쳐진 북한산과 마을 앞의 은평뉴타운으로 인해 수려한 자연환경과 함께 교통과 주거환경에서도 뛰어난 여건을 구비하고 있어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건강 웰빙 뉴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